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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트북이 뭐가 좋은가 한참 보고 있는 중이다.
먼저 내가 노트북을 어떤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 한 지를 생각했다.

일단 노트북으로 게임은 거의 안할 것이다.
주로 집에서 많이 쓰겠지만, 가끔은 가지고 다녀야 한다.
가끔 노트북을 TV에 연결해서 영화를 볼 것이다.
노트북이 너무 크지 않았으면 좋겠다.
개발을 해야하니 너무 느려도 안된다.
이번에 사면 5년은 사용할 거다.
노트북은 A/S가 필요한 품목이므로 A/S 잘 되는 지 확인하자

자 위와 같은 요구를 만족시킬 만한 모델이 나왔습니다.
거의 15일정도 인터넷 여기저기를 찾아 다녔습니다. (아이쇼핑^^)
그 결과 2 가지로 추려졌는데,

1. LG전자 Xnote E200-AP70K
   - CPU T7250 산타로사
   - TV-out HDMI+svideo 지원
   - 메모리 2GB
   - 무게 1.97 (ODD 포함시)
   - 가격 1,208,000원
   - A/S 좋음.

  현재로선 이 모델이 제일 맘에 든다.
  가격대 성능비도 뛰어난 것으로 보인다.

2. Dell XPS M1210  - R540122
   - CPU T5600 메롬
   - TV-out svideo도 지원하고 가격도 착하다.
   - 메모리 2GB  
   - 무게 1.98Kg (ODD 포함시 - 고정형으로 보임)
   - 가격 1,120,900 원
   - 델은 A/S가 잘되는 지 잘 모름..

   그런데 CPU가 메롬이였군..

3. 삼성 노트북
   - 대부분 12.1인치에서 Tv-out 포트 지원안함.
   - 다른 노트북에 비해서 가격이 전반적으로 비싸다. (100000+)
   - 가격이 같으면 메모리가 기본 1G이다.

4. 레노버
    - 12.1인치에서 Tv-out 포트 지원안함.
    - 그래도 여러 장점이 있어서 무게도 가볍고 가격도 착하고 해서 레노버를 살까란 생각도 있었는데, 빈약한 A/S 가 문제 (고객 센타에 전화하면 잘 안받는다는 댓글을 보고 패스..)
   
자! 노트북이 바로 필요해지면 15일내로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1번을 살 것이다.
하지만, 지금 노트북으로도 버틸 수 있다고 생각되면 좀 더 기다려 보자....

(1번 노트북은 어디까지나 나에게 필요한 노트북이지 용도가 다르다면 다른 선택을 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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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동양생명이 온라인 광고를 많이 늘린 모양입니다.
네이트온에 접속할 때 나오는 광고와 하나포스 메일 함 광고가 있습니다.
오늘 간만에 하나포스 가서 메일을 확인했습니다.
쪽지가 왔다고 플래쉬가 떠서 클릭을 했습니다.
헌데, 이게 뭔가요 광고에 낚인 겁니다. 보통 잘 안 낚이는데 아주 쉽게 낚였습니다.
100% 선물을 준답니다. 그러면서 개인정보(전화번호, 주소 등)을 요구합니다.
이건 네이트온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조금 지난 일이지만, 로그인할 때 갑자기 선물을 준다고 알림창이 떴습니다.
그래서 클릭했지요? 이것도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창으로 변경됩니다.
광고를 늘린 건 좋은데, 작은 소규모 스파이웨어 업체도 아니고 수호천사 라는 보험 상품을 파는 비교적 인지도 있는 동양생명에서 이런 낚시 광고를 하면 되겠습니까?
그래도 동양생명에 대해 좋은 느낌을 갖고 있었지만,
지금은 어디 작은 스파이웨어 파는 업체랑 동급으로 느껴집니다.
온라인 광고의 낚시광고도 적당히 해야지.. 너무 지나치면 이미지 실추되는 것 모르나요?
혹시 모르겠습니다. 이런 싫은 점들이 자꾸 포스팅되게 해서 동양생명이 더 알려지기를 원하는 건가요?
남을 속이는 프로그램을 악성코드라고 하는데, 이런 광고는 악성광고인 것 같습니다.
동양생명 낚시광고 자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아래는 하나포스 메일에 뜬 쪽지 플래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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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낚시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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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와이브로 표준요금제


위에는 2008년 4월1일 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KT 와이브로 표준요금제 입니다.
모두 종량제로군요. 그리고 10000원으로 되어 있는 슬림은 용량이 500M뿐 PDA 같이 작은 화면에서 영화 보는 것 말고 인터넷을 할 때는 충분하겠지만, 노트북을 이용해서 VOD 서비스로 영화를 하나 본다면 영화 하나도 못 볼 트랙픽 용량입니다. 프리미엄이라고 하는 4만원 요금제도 6G 뿐이고 엄청 비싸군요. 참고로 우리나라 사이트들은 엄청난 광고 이미지를 넣어 전체적으로 트래픽을 많이 차지합니다.
이 와이브로를 일반 소비자들까지 제대로 사용할 수 있다면 우리나라는 다시 한번 세계 최고의 인프라를 이용해서 거기에 걸맞게 새로운 많은 서비스들을 할 수 있을 있고, 예전의 인터넷 강국의 명성을 다시 한번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인데 가격이 너무 비싸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유비쿼터스시대에 다른 나라보다 좋은 서비스들을 먼저 런칭시키고 그 서비스들을 다시 해외에도 알려 선점하는 것도 국익에 좋을 것 같은데. 이 가격으로는 어림도 없어 보입니다.
와이브로는 왜 KT만 하는 지 모르겠지만, 독점의 폐해가 여기에 있는 것 같아 아쉽다. KT는 유선도 종량제로 하려다가 엄청 욕먹고 그만 둔 적이 있습니다만, 무선 인터넷에서 그 꿈을 맘껏 펼치고 있군요. KT가 와이브로 설비를 갖추는데 얼마나 돈을 투자했고, 손익분기점은 어떻게 되는 지 모르겠지만, 가격 책정이 터무니 없군요.
다가올 유비쿼터스 시대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우리나라가 먼저 선점해 나가는 모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무선인터넷을 경쟁하게 만들어서 좋은 질의 서비스를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정통부가 해야할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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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시가총액 12조가 넘었다.
과연 우리나라에서 이 규모의 다른 회사가 어떤 회사일까 의문점이 생겨서 검색해봤다.

우리나라 주식시장 1위부터 20위까지의 시가총액 순위이다. (2007.10.11 기준, 단위 백만)

1 삼성전자 81,161,749
2 POSCO 61,291,758
3 현대중공업 38,380,000
4 국민은행 27,751,268
5 한국전력 26,753,344
6 신한지주 25,396,356
7 SK텔레콤 19,080,355
8 우리금융 16,926,315
9 LG필립스LCD 15,600,734
10 현대차 15,077,314
11 SK에너지 13,980,069
12 두산중공업 13,457,291
13 LG 13,217,866
14 하이닉스 13,156,882
15 신세계 13,013,400
16 LG전자 12,974,836
17 롯데쇼핑 12,938,656
18 KT 12,573,876
19 NHN 12,110,430
20 삼성중공업 12,097,850

위 자료를 보면 알겠지만, 놀랍게도 KT가 바로 NHN의 한단계 위에 있다.
시가총액 차이가 4천억 이상이 차이가 나지만,
지금의 기세라면 넘길 지도 모를 일이다.

시가총액이 회사의 모든 것을 말해주는 것은 아니지만,
3년전 인터넷 벤처로만 알고 있던 회사가 이렇게 쟁쟁한 회사들과 시가총액을 나란히 하는 것만으로도 놀랍다.

3년마다 포탈 1위 기업이 바뀌었다는 얘기도 있고, 지금이 3년째라는 얘기도 있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예전 그 주기는 맞지 않을 것 같다.
이유는 간단하다.. 매출과 수익이 이전과는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실제 야후와 다음이 1위였을 때는 인터넷이라는 새로운 매체로서 이슈만 될 뿐이었고,
수익모델이 확실하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실적을 바탕으로 독점에 가까운 위치에 섰기 때문에,
쉽게 포탈 1위자리를 내 주지는 않을 것이다.

불타오르는 인터넷 시장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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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애플리케이션 개발에만 몰두하였고, 당연한 얘기지만, 이제는 웹이 없이는 생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지 않기 때문에, 웹2.0 바람이 불 때부터 웹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처음으로 발표회를 다녀왔고, 앞으로 다른 서비스 런칭시에도 직접 가서 발표회를 볼 예정이다. 혼자 프로그램을 보면서 리뷰하는 것 보다는 직접 발표회에 다녀와서 보는 것이 그 프로그램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폭이 많이 넓어졌다.

레드윙에 대해서 설명 하면,
레드윙은 웹쪽에서 유명하신 김중태님이 개발에 참여하셔서 만드신 제품이다.
제품 전체 로드맵 중에 10%정도 구현되었다고 했고,
앞으로 한정된 개발 리소스를 이겨내면서 어떤 제품으로 나아갈 지 많이 고민하는 모습이 보였다.
나는 열렬 블로거는 아니지만, 블로그를 하면서 느낀 것이 웬지 모르는 외로움이였다. 레드윙은 이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반가왔다.
또한, 앞으로는 임의의 사이트내에서 자유로운 남녀간 만남이나 쇼핑몰에서 함께 같은 제품을 보면서 대화를 할 수 있고, 개인 포탈까지도 지원하다고 하니, 매력적인 프로그램에는 틀림없다.
그렇더라도 성공적인 제품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아직은 사용자들에게 생소한 서비스이고, 많은 배포를 통해 일반인들이 쉽게 제품에 대해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네오다이어리(http://www.neopims.com) 의 하단과 본 블로그의 오른쪽 하단에 붙여보았다.
붙여본 바로는 아직 사용자들이 로그인을 하지 않아서(레드윙 가입자가 아니어서) 실제 어떤 분이 왔는 지 알 수 없는 단점이 있었고, (이것은 많이 알려지면 해결될 문제)
사용자가 어떤 페이지를 보고 있는 지, 현재 몇명이 웹사이트에 들어와 있고, 어떤 페이지에 몇명이 있는 것도 볼 수 있어서 무척 도움이 많이 되었다.

두개의 사이트에 하나는 가로 형식과 하나는 새로 형식으로 따로 배포하려고 했는데,
하나의 아이디로는 하나의 설정밖에 할 수 없어,
두개의 아이디로 각각 두개의 설정을 만들었다.
실제 현재의 기능이 한 아이디로 하나의 설정밖에 되지 않는다면 조금 문제가 있어 보인다.
일단 닉네임을 하나로 만들 수가 없었고, 별도의 회원가입이 필요하여 번거로웠다.
구글 애드센스 같은 경우 스크립트 생성 페이지가 있고, 여러 스크립트를 생성하여 각기 다른 사이트에 다른 설정으로 올릴 수가 있는데, 스크립트 생성시에 칼라, 모양 등을 넣을 수 있는 형태로 수정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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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들은 정말 비스타보다 XP를 더 원하고 있나
 란 조선일보 기사에서 가정용은 이미 비스타가 대세인데, 기업 고객이 문제라는 얘기가 나온다.
이 기사를 읽고 비스타에 대한 생각을 간단하게 적어보고자 한다.

여기서 왜 비스타가 가정용의 대세일까를 생각해보면,
비스타에 아주 만족하는 사용자도 있겠지만,
불만족스럽더라도 새로 구입한 컴퓨터에 기본적으로 설치된 비스타를 XP로 다운그레이드 할 줄 모르는 사용자도 많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된다.

이미 비스타가 나온 지는 꽤 되었는데, 왜 비스타가 이렇게 외면 받고 있을까?
비스타는 한마디로 오버스펙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하드웨어 가격이 많이 떨어졌다고 해도, 엄청난 컴퓨터 스펙을 요구한다. 비스타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제대로 사용하려면 메모리 2기가에 듀얼코어2 이상의 CPU를 사용해야 제속도를 볼 수 있다.
만약 이 정도의 PC에 XP를 돌리면 적은 컴퓨터 자원을 사용하면서 훨훨 날아다니는 느낌을 받을 수가 있다.

비스타용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테스트용으로  한달간 사용해 본 적이 있는데,
일단 UI는 XP보다 조금 더 예쁘게 보여졌다.
그리고, 위젯이라든 지 에어로 UI라든 지 새로운 몇몇 기능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모든 기능을 켜짐 상태로 놓으면 응용 프로그램 반응 속도가 많이 느려졌다.

그리고, 비스타에서는 아주 큰 불편 사항이 있는데, 이건 좀 너무 많이 오버한 게 아닌가 생각된다. 바로 UAC라는 것이다. UAC는 기본적으로 켜져있다. 이 기능은 사용자에게 엄청나게 불편을 초래하는 기능이다. 비스타에서는 보안을 위해서 사용자 권한을 엄격하게 지키도록 만들었고, 일반적으로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중간 권한으로 실행하도록 강제한다. 이런 이유로 컴퓨터를 혼자 독점적으로 사용하더라도 관리자 권한이 필요한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권한 상승을 위해 마우스를 한 번 더 눌러야 한다. 이건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아마 MS가 OS를 혼자 독점하지 않았으면 절대로 만들 수 없는 기능이다.
그외에도 여러 프로그램 호환 문제도 있고, 아직은 갈길이 먼 OS인 것 같다.

하지만, 현재 MS가 PC용 OS를 독점하고 있어서 추후 MS의 마케팅에 따라서 울며겨자먹기식으로 비스타를 사용해야할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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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기 위해 네이버를 자주 이용한다. 다른 포탈들도 좋지만, 그래도 네이버에 더 익숙해져 있다.

그런데 네이버에 갈 때마다 "검색창 설정"창이라고 사이트내에 작은 팝업창이 뜬다.
IE7.0의 검색창에 네이버 검색을 넣으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이것을 넣으려면 네이버에서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 설치해야 한다.
검색창 설정도 필요없을 뿐더라 그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하기 싫어서 취소를 눌러놓으면 당장은 그 팝업창이 사라지지만, 다시 브라우저를 시작하고 네이버에 들어가면 "검색창 설정"창이 또 뜬다.
이 팝업창에는 "다시 물어보지 않기"라는 것도 없다.
무조건 네이버에 오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이 프로그램을 깔아서 검색창 설정을 해야하는 지 나에겐 전혀 필요없는 기능인데, 내 컴퓨터에 쓸데없는 검색창 설정 설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하는 게 불만족스럽다.

우리나라 1위 포탈에서 "검색창 설정"의 방법이 너무 무대포인 것 같다.
분명 개발할 때 그 팝업창이 계속 나오면 문제가 있다고 누군가는 얘기했을 텐데..
문제가 있어 보인다.

국내 1위 포탈답게 사용자의 선택을 좀 더 존중해 주는 방향으로 사이트를 운영했으면 한다.
네이버는 이 "검색창 설정"에 다시 물어보지 않기 라는 옵션을 넣어주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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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를 하루도 빠짐없이 보고 있는 중이다. 오늘 이슈는 뭘까? 궁금해서 들어간다.
예전엔 포탈의 뉴스를 통해 이슈를 확인했지만, 요즘은 올블로그를 비롯해서 메타 블로그, 링크 사이트들을 통해서 확인하게 된다. 물론 포탈의 뉴스도 함께 보면서...

오늘 밤은 주제들이 IT에서 약간 벗어난 태그들이 탑을 차지했다. 네이버가 탑태그인 것을 빼면, 뒤에 3개가 IT와 상관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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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올블로그도 다양한 주제로 변화해가는 걸까. 항상 아쉬웠던 것이 IT이슈들만 올라와서 너무 협소하게 느껴졌는데, 점점 변화의 모습이 보인다.

내가 올블로그의 메인 페이지에서 바라는 건 딱 두가지다.

첫번째가 개편 이후 항상 변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오른쪽 중간쯤에 "인기 블로그 카페" 목록 몇개를 보여주는데, 매번 똑같은 목록으로 이미지도 같고 이제 싫증이 날 정도다. 첫페이지를 이렇게 고정적인 목록으로 보여주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인다. 변하지 않는 것이라면, 메인이 아닌 다른 곳으로 옮겨야하지 않을까...

두번째, 인기 태그가 4개만 나오는데, UI를 좀 더 생각해서 10개정도는 보여주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4개 너무 적다. 압축의 의미가 있긴 하겠지만, 예전과 다르게 블로그들이 많이 늘었고, 태그도 다양할 텐데 충분히 이슈로 볼 수 있는 5~10위의 태그들은 읽히지 못해서 아쉽다.

블로그가 성장하면서 메타 블로그의 대표주자인 올블로그는 충분히 크게 성장할 수 있는 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500위대(랭키닷컴)에서 머물고 있는 것을 보면 안타깝다.
메타 블로그는 기술위주보단 사용자위주로 가야한다. 좀 더 편리하게, 좀 더 다양하게, 좀 더 심도있게 발전하는 올블로그가 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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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던 중 싱글女의 블로그 쇼핑몰 뜬다 의 기사를 통해 블로그 쇼핑몰에 방문했다.
예능계에 종사했던 두 싱글녀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쇼핑몰인데, 무척 심플하고 감성적으로 만든 블로그였다.
판매 방식은 내용에 맞게 연출된 사진과 짤막한 글을 통해 방문자로 하여금 사진에 등장한 의류 아이템을 권하는 방식이다.
기존 여성 의류 쇼핑몰에서는 딱딱하게 틀에 박힌 제품 소개가 대부분이고 비슷비슷한 레이아웃을 사용했다면, 이 블로그 쇼핑몰은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글과 사진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제품에 노출시키는 것이 색다르다.
블로그 쇼핑몰도 블로그를 통한 또하나의 수익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게 느껴진다.
아직은 얼마나 성장할 지 예상할 수 없지만, 좀 더 업그레이드된 블로그 쇼핑몰임에는 틀림없다.

P.S.: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기사 제목이 '싱글녀의 블로그 쇼핑몰 뜬다' 입니다. 이미 뜬 사이트라고 생각하고 사이트에 방문했지만, 현재는 뜬 사이트가 아니고 앞으로 뜰 사이트 입니다. 사이트 순위(국내:49652위-랭키닷컴)를 보면 아직은 대중적이지 못합니다. 이번 기사를 통해 라이크위치(LIKEWITCH)가 큰 광고 효과를 볼 것 같습니다. 기자는 어떻게 꼭꼭 숨어 있는 사이트를 찾았는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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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TV 리뷰

eBiz/Review 2007/07/15 21:09

하나TV를 설치한 지 2주정도 되었는데, 그 동안의 사용기를 간단하게 적어봅니다.

먼저 셋탑박스를 설치하는데, 셋탑박스가 많이 낡아보였다. 설치하시는 분이 얘기하길 다들 이벤트 기간에만 보고 난 후 해지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아마 거의 새 셋탑박스는 구하기 힘들다고 한다.

먼저 컨텐츠 양부터 보면,
상당히 많은 컨텐츠가 있는 것 처럼 보였다.
하지만, 보고 싶은 것들은 900원~1800원까지 요금을 내고 봐야한다.
기본 요금 9900원에 추가 요금을 내면 꽤 많은 금액을 내야할 것 같다.
아주 최신도 아닌 것이 일단 사용자에게 인기 있다고 생각되는 것은 유료로 표시되는 것 같았다.
가장 좋은 것은 내가 예전에 재미있게 봤지만,
중간중간 빼먹고 본 것을 다시 볼 수 있는 것은 정말 좋았다.
그리고 화질이 정말 좋았다.

아래에는 하나TV의 아쉬운 점을 다시한번 정리해 봤다
1. 기본료 및 유료 요금이 너무 비싸다는 것. (기본요금 9600원과 컨텐츠 하나 시청하는데1800원은 조금 비싸다는 느낌을 받았다. 컨텐츠 가격이 거의 비디오 빌리는 값.)
2. 본 방송이 나오지 않아서 결국 유선TV도 함께 봐야한다는 것. (유선 TV를 대체하면 좋을 것 같은데..)
3. 컨텐츠가 좀 더 다양해야한다. (1~2개월 보면 볼 것이 없을 것 같다.)
4. 셋탑박스를 좀 더 안정되게 만들어야한다. (이틀에 한번 정도 연결이 안된다고 나와서 셋탑박스 뒤의 전원을 꼭 껐다 켜야한다.)

위의 것이 해결된다면 정말 강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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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naaroo)

eBiz/Review 2007/05/17 12:44

얼마전 블로그 전문 검색이라고 발표한 서비스이다.

오픈하자마자 여러 블로그 글을 찾기 위해서 이것저것 쳐보았지만,
검색 결과에 상당히 실망했었는데,
오늘 다시 검색을 해보니 몇일 전보다 상당히 다른 결과를 얻었다.
아무래도 크롤러가 열심히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는 모양이다.

사실 그동안 일반 검색 사이트에서는 블로그만 검색하려하면 검색 사이트 블로그들만 잔뜩 검색해줘서 불만이 많았는데, 이제 나루를 통해서 여러 사이트에서 서비스되는 블로그들을 찾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앞으로 많이 기대되는 검색 서비스이다.

* 서비스명 : 나루(naaroo) - naroo 아님..
* 서비스회사 : 온네트 (대표서비스 : 이글루스)
* URL : www.naaroo.com
* 비고 : 온네트는 fish rss리더와 이글루스를 서비스했던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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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혁신적인 생각으로 인터넷 사용자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특히 성공한 서비스인 구글 애드센스와 웹페이지 검색이 있습니다. 현재 구글이 국내에서 힘을 쓰지 못한다고 단지 검색 비중을 보고 얘기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그 얘기는 틀렸다고 봅니다. 어느덧 서서히 우리 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미 랭키 닷컴 순위로는 29위까지 올라왔지요. (예전엔 항상 60위정도였는데)
이렇게 구글이 선전하고 있음에도 네이버에게 아직은 역부족입니다. 검색 품질에서 구글에 뒤떨어지는 네이버가 구글을 이길 수 있도록 보완해 주는 서비스가 바로 지식인 서비스 입니다. 네이버의 지식인 정말 막강합니다. 워낙 우리나라는 인구도 적고 관심분야도 많이 비슷비슷하여 웬만한 궁금증은 지식인에서 해결될 것입니다. 좀 더 깊숙한 내용인 경우에야 네이버에서 해결이 안되고 구글로 찾아가게 되지요.
하지만, 구글은 이미 세계에서 승승장구 중이고, 한번 1등기업이 계속해서 1등을 유지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예전 야후 코리아 때도 이제 인터넷 포탈은 야휴 코리아가 완전 잡았구나 하고 생각했지만, 결국 지금은 아닙니다.
이렇듯 기업들의 경쟁 속에 우리의 서비스 질은 많이 향상되어 가는 것 같아 즐겁습니다.
다만, 네이버는 우리나라 인터넷 서비스 사업을 이끄는 입장으로 여러 신규 서비스들에 대한  육성 차원에서 M&A를 통해 신규 서비스 붐을 일으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틀 전에 다음 애드클릭스를 신청해서 오늘 사용해 봤습니다.
현재는 구글 애드센스와 많이 비슷했지만, 추후 우리나라에 더욱더 맞는 광고 형태로 진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 사항은 애드클릭스를 보면 광고를 블로그에만 붙일 수 있는 것처럼 시스템이 만들어진 것 같다. 왜 스스로 범위를 좁히려 하는 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신청할 때도 블로그를 넣어야 하고, 그렇다면 호스팅형 카페는 안되는 건 지 의아하다.
또 애드클릭스 사용자 정보를 보면 앞 제목에 사이트가 아니라 아예 블로그로 되어 있다.
이것은 오픈 베타 기간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블로그로 일부로 한정을 한 것인 지 알 수 없다.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이런 플랫폼이 나온 것에 대해 대환영이다. 앞으로 다음이 잘 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요구를 빨리 간파하여 능동적으로 대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이 광고 플랫폼의 성공 여부가 결정될 것이다.
아무래도 해외에서 글로벌을 타겟으로 광고 플랫폼을 제공하는 구글과 오버추어보다는 빨리 대응할 수 있지 않을까.. 앞으로 애드클릭스에 대한 기대가 크다.


* 참고 : 이제 블로그/카페를 위한 대형 광고 플랫폼으로는 구글애드센스, 애드클릭스가 있고, MS에서 애드센터를 열심히 개발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아주 뜨거운 한판 승부가 예상된다. 이런 경쟁이 블로거와 카페 운영자에게는 점점 수준 높은 광고 플랫폼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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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형 블로그는 사이트를 원하는대로 수정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태터툴즈와 워드프레스가 대표적이고 티스토리는 설치형은 아니더라도 사용자가 많은 부분을 고칠 수 있게 서비스하는 블로그 시스템이다. 사용자가 많은 부분을 고칠 수 있는 장점 중 하나는 광고를 붙이거나 디자인을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 때 프로블로거 얘기가 많이 나왔다. 물론 해외에는 존재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거의 없다고 해야할 것이다.
왜 그럴까?
우리나라는 한글로 포스팅하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읽는 유저가 한정되어 있다. 그리고 두번째는 다양한 수익 시스템이 없다는 것이다.
언어 장벽으로 인한 것은 어찌 해볼 도리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다양한 수익 시스템에 대해서는 좀 더 이 분야로 연구가 된다면 많은 수익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해외의 경우를 보면 혜민아빠님의 글에 나와 있듯이 다양한 수익 시스템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구글 애드센스는 그 중 일부분을 차지할 뿐이다. 그렇지만 우리나라는 구글 애드센스가 전부이다.
이제까지 우리가 메타 사이트와 블로그 시스템에 관심을 갖았다면 이제는 수익 시스템쪽으로도 활발한 서비스가 나오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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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투데이와 플레이톡간에 표절에 대해서 많은 얘기가 오고가고 있습니다만, 간단하게 제 의견을 적어볼까 합니다.
서비스에는 표절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서비스를 준비 중일땐 외부에서 같은 서비스를 낼 것을 각오하고 준비하는 것이 맞습니다. 저도 IT쪽에 있지만, 그래서 사용자들끼리 서로 엮겨서 다른 서비스로 이탈하지 못하도록 많은 노력을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베타를 보고서 서비스를 시작해서 오픈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건 베타 서비스를 낸 업체의 전략 부재로 생각이 됩니다.
서비스 진입벽이 없었고 베타기간을 오래 잡은 것과 특정 초청받은 사람들에게만 서비스한 것 등 여러 전략적인 문제가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이미 하늘높이(http://blog.naver.com/clairedelune/130015797117)님의 글에서도 소개된 것 처럼 이미(2006.7) 해외에는 댓글형 유사한 사이트가 서비스 되었습니다.

구글 애드센스, 야후 파나마, 다음 애드클릭스 등이 대표적인데, 지금 일본에서는 어필리에이트 광고 플랫폼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의 어필리에이트 광고를 보면 개별 광고 사진을 클릭함으로써 바로 구매페이지로 이동도 가능하고 다양한 제품이 어필리에이트를 통해서 광고 되고 있다.
국내에도 어필리에이트 사이트가 몇개 있는데, 아이라이크클릭과 링크프라이스이다.
여기서 링크프라이스(linkprice.co.kr)에서 서비스 중인 샵포탈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링크프라이스 사이트에 가보면 많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아마도 단가가 구글 애드센스(요즘은 애드센스도 단가가 많이 낮다)보다는 작아서 아직 널리 일반에게까지는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생각된다.
링크프라이스는 링크를 타고 구매를 하게 되면 그 링크를 걸어 놓은 게시자에게 커미션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공유한다.
여기서 링크프라이스의 샵포탈은 가입한 누구나 자신만의 쇼핑몰을 가질 수 있다. 여기서 자신만의 쇼핑몰이라해서 직접 디자인을 지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게 되면 커미션을 주는 것으로 수익을 나눈다.
어제 27000원하는 물건을 내 샵포탈을 이용해서 인터파크에서 구매를 했다. 커미션이 어떻게 되는 지 궁금했는데, 194원이 커미션으로 제공되었다. 비록 아주 작은 금액이지만, 혼수나 비교적 가격이 나가는 물건을 사야한다면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인터파크뿐 아니라 G마켓, 다음쇼핑몰 등 많은 쇼핑몰에서 커미션을 제공하고 있다. 각 쇼핑몰의 모든 할인도 적용이 되면서 커미션도 있다. 커미션은 그냥 덤인 셈이다.
지금 일본에서는 수익에 대해 커미션 비율이 30%를 넘는 곳도 많이 있다. 심지어 50%로 본 적이 있다.
여기서 우리나라도 커미션이 좀 더 늘어난다면 사용자가 많이 늘어날 서비스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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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카드 모집원이 카드 가입을 성사시키면 커미션이 주어지는 것과 같이 온라인에서도 자신의 사이트를 통해 가입을 하게 되면 커미션이 주어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응용하게되면 보험, 자동차 판매 모든 분야에 적용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아직은 국내에서 어필리에이트 광고가 확고하게 자리잡지 못했지만, 좀 더 섬세하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광고주나 광고 게시자와 소비자가 윈윈할 수 있는 수익 공유 서비스가 될 거라 생각된다.
(지금은 한참 잘 나가고 있는  CPC 광고의 효용성이 점차 떨어지게 된다면, 차기 광고 플랫폼은 어필리에이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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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구글 애드센스를 올린 것이 3개월 조금 넘어 갑니다.
처음엔 1클릭의 단가가 생각보다 많이 높았습니다.
1클릭이 있을 때 1.7$도 있었고, 보통 10클릭하면 8$정도는 기본이였는데,
언제부턴가 단가가 상당히 낮아졌네요.
오늘은 1클릭이 있었는데, 0.04$수익이 나와 있네요 ㅜㅡ.
0.04$면 100클릭해도 4$군요. 아주 암울해지는 단가군요.
요즘도 광고 올라오는 것을 보면 예전과 많이 다른 광고는 아니고 비슷비슷한 광고인데도
단가가 이렇게 떨어질 수가 있는건 지 의아해지는 군요.
요샌 10클릭이여도 1.4$~1.7$ 뿐입니다.
사실 구글 애드센스로 많은 걸 바라지는 않았지만, 단가가 너무 심하군요.
아무래도 초창기에는 처음으로 광고 붙인 사람들 기분 좋게 하려고 단가가 높은 광고를 보여주다가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단가가 떨어지는 광고를 노출하게 시스템을 설계해 놨는 지도 모르겠군요.
현재 구글 애드센스를 붙이는 사람들은 광고 단가를 전혀 알지 못하고 있지만, 나중에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광고 플랫폼끼리 경쟁이 붙으면 서로 광고를 노출하려고 광고를 붙이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정보를 보여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여 광고 플랫폼 경쟁시대가 도래했으면 하는군요.
현재는 대안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참고로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 클릭의 빈도가 0.15%(클릭/방문자*100)정도 되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되는 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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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프로거(wifelogger): 정보를 이용하기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요리 실내장식 육아 등 가사 관련 정보를 직접 생산하는 블로거

* 프로튜어(Proteur·Professional+Amat-eur): 프로같은 아마츄어

* 프로슈머(Prosumer): 프로듀서(producer)+소비자(Consumer)의 합성어로 남들이 제작한 컨텐츠를 즐기는 소비자인 동시에 스스로 남을 위해 컨텐츠를 제작하기도 하는 사람을 지칭한다.(앨빈토플러의 "제3의물결"에서 처음으로 사용됨).

*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 외부인력이 아닌 일반 대중이 기업 내부 인력을 대체하는 현상으로 기업이 인터넷을 통해 일반 대중에게서 아이디어를 얻고 이를 기업 활동에 활용하는 방식을 일컫는다. - 2006년 6월 <와이어드> 매거진의 제프호위(Jeff Howe)가 처음 언급

* 블루슈머(BlueSumer): 경쟁자가 적은 시장을 의미하는 블루오션(Blue Ocean)과 소비자(Consumer)를 합성한 단어로 기업 경쟁이 치열하지 않은 새로운 소비계층을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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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단어들이 새로 조합돼서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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