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LOG ARTICLE eBiz/Review | 4 ARTICLE FOUND

  1. 2007/10/10 레드윙 발표회를 다녀왔습니다. (4)
  2. 2007/07/15 하나TV 리뷰 (4)
  3. 2007/05/17 나루(naaroo) (1)
  4. 2007/01/21 티스토리

10년간 애플리케이션 개발에만 몰두하였고, 당연한 얘기지만, 이제는 웹이 없이는 생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지 않기 때문에, 웹2.0 바람이 불 때부터 웹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처음으로 발표회를 다녀왔고, 앞으로 다른 서비스 런칭시에도 직접 가서 발표회를 볼 예정이다. 혼자 프로그램을 보면서 리뷰하는 것 보다는 직접 발표회에 다녀와서 보는 것이 그 프로그램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폭이 많이 넓어졌다.

레드윙에 대해서 설명 하면,
레드윙은 웹쪽에서 유명하신 김중태님이 개발에 참여하셔서 만드신 제품이다.
제품 전체 로드맵 중에 10%정도 구현되었다고 했고,
앞으로 한정된 개발 리소스를 이겨내면서 어떤 제품으로 나아갈 지 많이 고민하는 모습이 보였다.
나는 열렬 블로거는 아니지만, 블로그를 하면서 느낀 것이 웬지 모르는 외로움이였다. 레드윙은 이것을 해결해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반가왔다.
또한, 앞으로는 임의의 사이트내에서 자유로운 남녀간 만남이나 쇼핑몰에서 함께 같은 제품을 보면서 대화를 할 수 있고, 개인 포탈까지도 지원하다고 하니, 매력적인 프로그램에는 틀림없다.
그렇더라도 성공적인 제품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아직은 사용자들에게 생소한 서비스이고, 많은 배포를 통해 일반인들이 쉽게 제품에 대해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네오다이어리(http://www.neopims.com) 의 하단과 본 블로그의 오른쪽 하단에 붙여보았다.
붙여본 바로는 아직 사용자들이 로그인을 하지 않아서(레드윙 가입자가 아니어서) 실제 어떤 분이 왔는 지 알 수 없는 단점이 있었고, (이것은 많이 알려지면 해결될 문제)
사용자가 어떤 페이지를 보고 있는 지, 현재 몇명이 웹사이트에 들어와 있고, 어떤 페이지에 몇명이 있는 것도 볼 수 있어서 무척 도움이 많이 되었다.

두개의 사이트에 하나는 가로 형식과 하나는 새로 형식으로 따로 배포하려고 했는데,
하나의 아이디로는 하나의 설정밖에 할 수 없어,
두개의 아이디로 각각 두개의 설정을 만들었다.
실제 현재의 기능이 한 아이디로 하나의 설정밖에 되지 않는다면 조금 문제가 있어 보인다.
일단 닉네임을 하나로 만들 수가 없었고, 별도의 회원가입이 필요하여 번거로웠다.
구글 애드센스 같은 경우 스크립트 생성 페이지가 있고, 여러 스크립트를 생성하여 각기 다른 사이트에 다른 설정으로 올릴 수가 있는데, 스크립트 생성시에 칼라, 모양 등을 넣을 수 있는 형태로 수정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하나TV 리뷰

eBiz/Review 2007/07/15 21:09

하나TV를 설치한 지 2주정도 되었는데, 그 동안의 사용기를 간단하게 적어봅니다.

먼저 셋탑박스를 설치하는데, 셋탑박스가 많이 낡아보였다. 설치하시는 분이 얘기하길 다들 이벤트 기간에만 보고 난 후 해지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아마 거의 새 셋탑박스는 구하기 힘들다고 한다.

먼저 컨텐츠 양부터 보면,
상당히 많은 컨텐츠가 있는 것 처럼 보였다.
하지만, 보고 싶은 것들은 900원~1800원까지 요금을 내고 봐야한다.
기본 요금 9900원에 추가 요금을 내면 꽤 많은 금액을 내야할 것 같다.
아주 최신도 아닌 것이 일단 사용자에게 인기 있다고 생각되는 것은 유료로 표시되는 것 같았다.
가장 좋은 것은 내가 예전에 재미있게 봤지만,
중간중간 빼먹고 본 것을 다시 볼 수 있는 것은 정말 좋았다.
그리고 화질이 정말 좋았다.

아래에는 하나TV의 아쉬운 점을 다시한번 정리해 봤다
1. 기본료 및 유료 요금이 너무 비싸다는 것. (기본요금 9600원과 컨텐츠 하나 시청하는데1800원은 조금 비싸다는 느낌을 받았다. 컨텐츠 가격이 거의 비디오 빌리는 값.)
2. 본 방송이 나오지 않아서 결국 유선TV도 함께 봐야한다는 것. (유선 TV를 대체하면 좋을 것 같은데..)
3. 컨텐츠가 좀 더 다양해야한다. (1~2개월 보면 볼 것이 없을 것 같다.)
4. 셋탑박스를 좀 더 안정되게 만들어야한다. (이틀에 한번 정도 연결이 안된다고 나와서 셋탑박스 뒤의 전원을 꼭 껐다 켜야한다.)

위의 것이 해결된다면 정말 강추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나루(naaroo)

eBiz/Review 2007/05/17 12:44

얼마전 블로그 전문 검색이라고 발표한 서비스이다.

오픈하자마자 여러 블로그 글을 찾기 위해서 이것저것 쳐보았지만,
검색 결과에 상당히 실망했었는데,
오늘 다시 검색을 해보니 몇일 전보다 상당히 다른 결과를 얻었다.
아무래도 크롤러가 열심히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는 모양이다.

사실 그동안 일반 검색 사이트에서는 블로그만 검색하려하면 검색 사이트 블로그들만 잔뜩 검색해줘서 불만이 많았는데, 이제 나루를 통해서 여러 사이트에서 서비스되는 블로그들을 찾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앞으로 많이 기대되는 검색 서비스이다.

* 서비스명 : 나루(naaroo) - naroo 아님..
* 서비스회사 : 온네트 (대표서비스 : 이글루스)
* URL : www.naaroo.com
* 비고 : 온네트는 fish rss리더와 이글루스를 서비스했던 회사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티스토리

eBiz/Review 2007/01/21 11:36

티스토리는 다음(한메일)과 설치형 블로그로 유명한 태터툴즈의 제휴로 만들어진 또하나의 블로그사이트이다.

특징으로는 포탈 블로그의 단점이였던 제한된 레이아웃 수정을 획기적으로 수정할 수 있게 하였고, 사용자 스크립트를 넣을 수 있게 하여 개성있는 블로그를 가능하게 하였다. 그리고 또다른 큰 특징은 회원가입만으로 태터툴즈의 단점이였던 서버 호스팅의 필요성을 없앴고 약간은 복잡한 태터툴즈의 설치가 필요없게 되었다.

아직 티스토리는 베타테스트 중이여서 한정된 신청자만이 사용하고 있지만, 직접 사용해 본 바로는 큰 에러도 없었고, 조만간 서비스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이 티스토리가 서비스되면 블로그 분야에 큰 파장이 예상된다.

티스토리는 각 개인 블로그에 이미지 배너를 올릴 수도 있고, 심지어 스크립트로 구글애드센스도 붙일 수 있지만, 어디를 봐도 포탈 자신들이 올려놓은 광고는 없다.
그렇다면 과연 티스토리의 수익모델은 무엇일까?
여러 수익모델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일단  2가지를 예상할 수 있다. 첫번째는 올블로그와 같이 모든 티스토리가 모이는 메인 페이지에 광고를 싣는 것이다. 두번째는 다음의 애드클릭스(현재 2월까지 베타테스트중인 광고플랫폼)를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하여 구글과 같은 광고 플랫폼을 이용해 수익을 공유하는 모델이다.
첫번째는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수익모델이고, 두번째도 어렵지 않게  유추할 수 있지만, 기존 구글애드센스와는 다르게 플러그인 형태로 편리하게 광고를 삽입하고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
두번째 수익모델은 상당히 중요하다. 비록 스크립트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플러그인과 스크립트 수정과는 큰 차이는 없지만, 컴퓨터 초보자에게는 엄청난 차이가 될 수 있다. 바로 훌륭한 컨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스크립트를 모르는 초보자도 편리하게 광고를 붙이고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이다.

만약 다음이 각 블로그 운영자에게 높은 수익과 효율적인 수익관리를 위한 모델을 제시한다면 재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