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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광고 | 4 ARTICLE FOUND

  1. 2007/03/31 애드클릭스에서 궁금한 점 (2)
  2. 2007/02/20 어필리에이트 광고에 대해서.. (4)
  3. 2007/02/07 구글 애드센스 단가 추이 (3)
  4. 2007/01/21 티스토리

이틀 전에 다음 애드클릭스를 신청해서 오늘 사용해 봤습니다.
현재는 구글 애드센스와 많이 비슷했지만, 추후 우리나라에 더욱더 맞는 광고 형태로 진화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한가지 궁금한 사항은 애드클릭스를 보면 광고를 블로그에만 붙일 수 있는 것처럼 시스템이 만들어진 것 같다. 왜 스스로 범위를 좁히려 하는 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신청할 때도 블로그를 넣어야 하고, 그렇다면 호스팅형 카페는 안되는 건 지 의아하다.
또 애드클릭스 사용자 정보를 보면 앞 제목에 사이트가 아니라 아예 블로그로 되어 있다.
이것은 오픈 베타 기간이라 그런건지 아니면 블로그로 일부로 한정을 한 것인 지 알 수 없다.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이런 플랫폼이 나온 것에 대해 대환영이다. 앞으로 다음이 잘 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요구를 빨리 간파하여 능동적으로 대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이 광고 플랫폼의 성공 여부가 결정될 것이다.
아무래도 해외에서 글로벌을 타겟으로 광고 플랫폼을 제공하는 구글과 오버추어보다는 빨리 대응할 수 있지 않을까.. 앞으로 애드클릭스에 대한 기대가 크다.


* 참고 : 이제 블로그/카페를 위한 대형 광고 플랫폼으로는 구글애드센스, 애드클릭스가 있고, MS에서 애드센터를 열심히 개발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아주 뜨거운 한판 승부가 예상된다. 이런 경쟁이 블로거와 카페 운영자에게는 점점 수준 높은 광고 플랫폼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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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야후 파나마, 다음 애드클릭스 등이 대표적인데, 지금 일본에서는 어필리에이트 광고 플랫폼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의 어필리에이트 광고를 보면 개별 광고 사진을 클릭함으로써 바로 구매페이지로 이동도 가능하고 다양한 제품이 어필리에이트를 통해서 광고 되고 있다.
국내에도 어필리에이트 사이트가 몇개 있는데, 아이라이크클릭과 링크프라이스이다.
여기서 링크프라이스(linkprice.co.kr)에서 서비스 중인 샵포탈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링크프라이스 사이트에 가보면 많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아마도 단가가 구글 애드센스(요즘은 애드센스도 단가가 많이 낮다)보다는 작아서 아직 널리 일반에게까지는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생각된다.
링크프라이스는 링크를 타고 구매를 하게 되면 그 링크를 걸어 놓은 게시자에게 커미션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공유한다.
여기서 링크프라이스의 샵포탈은 가입한 누구나 자신만의 쇼핑몰을 가질 수 있다. 여기서 자신만의 쇼핑몰이라해서 직접 디자인을 지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게 되면 커미션을 주는 것으로 수익을 나눈다.
어제 27000원하는 물건을 내 샵포탈을 이용해서 인터파크에서 구매를 했다. 커미션이 어떻게 되는 지 궁금했는데, 194원이 커미션으로 제공되었다. 비록 아주 작은 금액이지만, 혼수나 비교적 가격이 나가는 물건을 사야한다면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인터파크뿐 아니라 G마켓, 다음쇼핑몰 등 많은 쇼핑몰에서 커미션을 제공하고 있다. 각 쇼핑몰의 모든 할인도 적용이 되면서 커미션도 있다. 커미션은 그냥 덤인 셈이다.
지금 일본에서는 수익에 대해 커미션 비율이 30%를 넘는 곳도 많이 있다. 심지어 50%로 본 적이 있다.
여기서 우리나라도 커미션이 좀 더 늘어난다면 사용자가 많이 늘어날 서비스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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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카드 모집원이 카드 가입을 성사시키면 커미션이 주어지는 것과 같이 온라인에서도 자신의 사이트를 통해 가입을 하게 되면 커미션이 주어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응용하게되면 보험, 자동차 판매 모든 분야에 적용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아직은 국내에서 어필리에이트 광고가 확고하게 자리잡지 못했지만, 좀 더 섬세하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광고주나 광고 게시자와 소비자가 윈윈할 수 있는 수익 공유 서비스가 될 거라 생각된다.
(지금은 한참 잘 나가고 있는  CPC 광고의 효용성이 점차 떨어지게 된다면, 차기 광고 플랫폼은 어필리에이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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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구글 애드센스를 올린 것이 3개월 조금 넘어 갑니다.
처음엔 1클릭의 단가가 생각보다 많이 높았습니다.
1클릭이 있을 때 1.7$도 있었고, 보통 10클릭하면 8$정도는 기본이였는데,
언제부턴가 단가가 상당히 낮아졌네요.
오늘은 1클릭이 있었는데, 0.04$수익이 나와 있네요 ㅜㅡ.
0.04$면 100클릭해도 4$군요. 아주 암울해지는 단가군요.
요즘도 광고 올라오는 것을 보면 예전과 많이 다른 광고는 아니고 비슷비슷한 광고인데도
단가가 이렇게 떨어질 수가 있는건 지 의아해지는 군요.
요샌 10클릭이여도 1.4$~1.7$ 뿐입니다.
사실 구글 애드센스로 많은 걸 바라지는 않았지만, 단가가 너무 심하군요.
아무래도 초창기에는 처음으로 광고 붙인 사람들 기분 좋게 하려고 단가가 높은 광고를 보여주다가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단가가 떨어지는 광고를 노출하게 시스템을 설계해 놨는 지도 모르겠군요.
현재 구글 애드센스를 붙이는 사람들은 광고 단가를 전혀 알지 못하고 있지만, 나중에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광고 플랫폼끼리 경쟁이 붙으면 서로 광고를 노출하려고 광고를 붙이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정보를 보여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여 광고 플랫폼 경쟁시대가 도래했으면 하는군요.
현재는 대안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참고로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 클릭의 빈도가 0.15%(클릭/방문자*100)정도 되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되는 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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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eBiz/Review 2007/01/21 11:36

티스토리는 다음(한메일)과 설치형 블로그로 유명한 태터툴즈의 제휴로 만들어진 또하나의 블로그사이트이다.

특징으로는 포탈 블로그의 단점이였던 제한된 레이아웃 수정을 획기적으로 수정할 수 있게 하였고, 사용자 스크립트를 넣을 수 있게 하여 개성있는 블로그를 가능하게 하였다. 그리고 또다른 큰 특징은 회원가입만으로 태터툴즈의 단점이였던 서버 호스팅의 필요성을 없앴고 약간은 복잡한 태터툴즈의 설치가 필요없게 되었다.

아직 티스토리는 베타테스트 중이여서 한정된 신청자만이 사용하고 있지만, 직접 사용해 본 바로는 큰 에러도 없었고, 조만간 서비스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이 티스토리가 서비스되면 블로그 분야에 큰 파장이 예상된다.

티스토리는 각 개인 블로그에 이미지 배너를 올릴 수도 있고, 심지어 스크립트로 구글애드센스도 붙일 수 있지만, 어디를 봐도 포탈 자신들이 올려놓은 광고는 없다.
그렇다면 과연 티스토리의 수익모델은 무엇일까?
여러 수익모델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일단  2가지를 예상할 수 있다. 첫번째는 올블로그와 같이 모든 티스토리가 모이는 메인 페이지에 광고를 싣는 것이다. 두번째는 다음의 애드클릭스(현재 2월까지 베타테스트중인 광고플랫폼)를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하여 구글과 같은 광고 플랫폼을 이용해 수익을 공유하는 모델이다.
첫번째는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수익모델이고, 두번째도 어렵지 않게  유추할 수 있지만, 기존 구글애드센스와는 다르게 플러그인 형태로 편리하게 광고를 삽입하고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
두번째 수익모델은 상당히 중요하다. 비록 스크립트에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플러그인과 스크립트 수정과는 큰 차이는 없지만, 컴퓨터 초보자에게는 엄청난 차이가 될 수 있다. 바로 훌륭한 컨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스크립트를 모르는 초보자도 편리하게 광고를 붙이고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이다.

만약 다음이 각 블로그 운영자에게 높은 수익과 효율적인 수익관리를 위한 모델을 제시한다면 재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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