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LOG ARTICLE 생이새우 | 2 ARTICLE FOUND

  1. 2007/09/01 소박한 수초 어항 사진
  2. 2007/08/15 물고기 키우기

이번에 자작이탄과 비료를 넣어 준 지 20일 정도 된 것 같은데 예전 수초들에 비해 많이 건강해 진 것 같다. 아직 예전에 있던 이끼들이 그대로 보이긴 하지만, 점점 이끼들이 없어지는 모습이 뚜렷하다. 이 어항을 숲으로 만드는 게 목표이다.
예전에 약했던 수초 아래부분이 윗부분의 커다란 잎을 버텨낼 수 있을 지 모르겠다. 시간이 되는 대로 수초 윗부분을 따로 심어야겠다.

이 어항에 살고 있는 생물은
블랙구피: 수컷2 암컷1(암컷은 아직 사춘기임)
왁플래티: 수컷2 암컷3(여기서 멋진 수컷2마리와 암컷1마리는 이 어항에서 낳아서 큰 것이다)
오토싱크로즈: (암수모름)1
네온테트라: (암수모름)1
생이새우: 많아서 셀 수 없음.

그 외 수초로는
하이그로필라, 펄그린, 발리스네리아, 이름모를 수초가 있다.

한 때 준 성어를 포함해서 30마리(생이새우 제외)가 넘었었지만,
성어는 사온 지 1년 반쯤되서 한마리씩 죽어갔다.
역시 열대어는 2년 정도밖에 못 사는 것 같다.
암튼 당분간은 생물을 더 투입하지는 않고 그냥 새끼낳아서 크는 애들만 키울 예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집에서 취미로 물고기와 수초를 키운 지 1년6개월이 지났다.
역시 물고기 키우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예쁜 물고기를 보려는 욕심에 키우는 것이지만, 생명을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좀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했다.
처음 간단하게 시작한 것이 점점 시간이 지날 수록 장비들이 하나둘씩 필요하여 금전적으로도 많이 지출되었다.
처음엔 큰 수조는 부담이 많이 될거라 생각하고 작은 수조(한자반)에서 시작했는데, 계속해서 좀 더 큰 수조를 살껄하는 후회가 든다.
물생활은 생각보다는 많이 힘들지는 않다. 1주일에 1시간 정도만 투자하면 충분히 예쁜 수조를 관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예쁜 물고기들이 어항에서 놀고 있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어느 덧 처음 넣었던 물고기들은 많은 새끼를 낳았고 이미 늙어 죽었고, 지금은 그 새끼들이 성어가 되어 돌아다닌다.
워낙 물생활에 자신이 없어서 키우기 쉬운 물고기와 새우, 수초를 키우고 있는데, 그나마 잘 커서 기분 좋다.
지금 바라는 것은 수초에 잔뜩 끼인 이끼를 제거하고 수초를 파릇파릇하게 키우는 게 목표다.

수초를 파릇하게 키우려고 캔 이탄도 구입해서 넣어보았지만, 별로 신통치 않았다. 그래서 며칠 전에 자작이탄을 만들어서 이산화탄소를 공급하고 있다. 1주일 지난 것 같은데, 벌써부터 수초들의 잎이 굵어지고 여러 좋은 징조가 보이고 있다.
앞으로 어항이 변화되는 모습을 사진을 통해서 올리려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은 이끼도 많고 수초도 별로 건강하지 않지만, 이제 자작이탄과 비료를 넣었으니 뭔가 성과가 있을 거라 생각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