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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던 중 싱글女의 블로그 쇼핑몰 뜬다 의 기사를 통해 블로그 쇼핑몰에 방문했다.
예능계에 종사했던 두 싱글녀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쇼핑몰인데, 무척 심플하고 감성적으로 만든 블로그였다.
판매 방식은 내용에 맞게 연출된 사진과 짤막한 글을 통해 방문자로 하여금 사진에 등장한 의류 아이템을 권하는 방식이다.
기존 여성 의류 쇼핑몰에서는 딱딱하게 틀에 박힌 제품 소개가 대부분이고 비슷비슷한 레이아웃을 사용했다면, 이 블로그 쇼핑몰은 읽는 사람들로 하여금 글과 사진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제품에 노출시키는 것이 색다르다.
블로그 쇼핑몰도 블로그를 통한 또하나의 수익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게 느껴진다.
아직은 얼마나 성장할 지 예상할 수 없지만, 좀 더 업그레이드된 블로그 쇼핑몰임에는 틀림없다.

P.S.: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기사 제목이 '싱글녀의 블로그 쇼핑몰 뜬다' 입니다. 이미 뜬 사이트라고 생각하고 사이트에 방문했지만, 현재는 뜬 사이트가 아니고 앞으로 뜰 사이트 입니다. 사이트 순위(국내:49652위-랭키닷컴)를 보면 아직은 대중적이지 못합니다. 이번 기사를 통해 라이크위치(LIKEWITCH)가 큰 광고 효과를 볼 것 같습니다. 기자는 어떻게 꼭꼭 숨어 있는 사이트를 찾았는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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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형 블로그는 사이트를 원하는대로 수정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태터툴즈와 워드프레스가 대표적이고 티스토리는 설치형은 아니더라도 사용자가 많은 부분을 고칠 수 있게 서비스하는 블로그 시스템이다. 사용자가 많은 부분을 고칠 수 있는 장점 중 하나는 광고를 붙이거나 디자인을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 때 프로블로거 얘기가 많이 나왔다. 물론 해외에는 존재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거의 없다고 해야할 것이다.
왜 그럴까?
우리나라는 한글로 포스팅하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읽는 유저가 한정되어 있다. 그리고 두번째는 다양한 수익 시스템이 없다는 것이다.
언어 장벽으로 인한 것은 어찌 해볼 도리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다양한 수익 시스템에 대해서는 좀 더 이 분야로 연구가 된다면 많은 수익 시스템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해외의 경우를 보면 혜민아빠님의 글에 나와 있듯이 다양한 수익 시스템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구글 애드센스는 그 중 일부분을 차지할 뿐이다. 그렇지만 우리나라는 구글 애드센스가 전부이다.
이제까지 우리가 메타 사이트와 블로그 시스템에 관심을 갖았다면 이제는 수익 시스템쪽으로도 활발한 서비스가 나오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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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애드센스, 야후 파나마, 다음 애드클릭스 등이 대표적인데, 지금 일본에서는 어필리에이트 광고 플랫폼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의 어필리에이트 광고를 보면 개별 광고 사진을 클릭함으로써 바로 구매페이지로 이동도 가능하고 다양한 제품이 어필리에이트를 통해서 광고 되고 있다.
국내에도 어필리에이트 사이트가 몇개 있는데, 아이라이크클릭과 링크프라이스이다.
여기서 링크프라이스(linkprice.co.kr)에서 서비스 중인 샵포탈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링크프라이스 사이트에 가보면 많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아마도 단가가 구글 애드센스(요즘은 애드센스도 단가가 많이 낮다)보다는 작아서 아직 널리 일반에게까지는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생각된다.
링크프라이스는 링크를 타고 구매를 하게 되면 그 링크를 걸어 놓은 게시자에게 커미션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공유한다.
여기서 링크프라이스의 샵포탈은 가입한 누구나 자신만의 쇼핑몰을 가질 수 있다. 여기서 자신만의 쇼핑몰이라해서 직접 디자인을 지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게 되면 커미션을 주는 것으로 수익을 나눈다.
어제 27000원하는 물건을 내 샵포탈을 이용해서 인터파크에서 구매를 했다. 커미션이 어떻게 되는 지 궁금했는데, 194원이 커미션으로 제공되었다. 비록 아주 작은 금액이지만, 혼수나 비교적 가격이 나가는 물건을 사야한다면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인터파크뿐 아니라 G마켓, 다음쇼핑몰 등 많은 쇼핑몰에서 커미션을 제공하고 있다. 각 쇼핑몰의 모든 할인도 적용이 되면서 커미션도 있다. 커미션은 그냥 덤인 셈이다.
지금 일본에서는 수익에 대해 커미션 비율이 30%를 넘는 곳도 많이 있다. 심지어 50%로 본 적이 있다.
여기서 우리나라도 커미션이 좀 더 늘어난다면 사용자가 많이 늘어날 서비스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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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카드 모집원이 카드 가입을 성사시키면 커미션이 주어지는 것과 같이 온라인에서도 자신의 사이트를 통해 가입을 하게 되면 커미션이 주어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응용하게되면 보험, 자동차 판매 모든 분야에 적용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아직은 국내에서 어필리에이트 광고가 확고하게 자리잡지 못했지만, 좀 더 섬세하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광고주나 광고 게시자와 소비자가 윈윈할 수 있는 수익 공유 서비스가 될 거라 생각된다.
(지금은 한참 잘 나가고 있는  CPC 광고의 효용성이 점차 떨어지게 된다면, 차기 광고 플랫폼은 어필리에이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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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구글 애드센스를 올린 것이 3개월 조금 넘어 갑니다.
처음엔 1클릭의 단가가 생각보다 많이 높았습니다.
1클릭이 있을 때 1.7$도 있었고, 보통 10클릭하면 8$정도는 기본이였는데,
언제부턴가 단가가 상당히 낮아졌네요.
오늘은 1클릭이 있었는데, 0.04$수익이 나와 있네요 ㅜㅡ.
0.04$면 100클릭해도 4$군요. 아주 암울해지는 단가군요.
요즘도 광고 올라오는 것을 보면 예전과 많이 다른 광고는 아니고 비슷비슷한 광고인데도
단가가 이렇게 떨어질 수가 있는건 지 의아해지는 군요.
요샌 10클릭이여도 1.4$~1.7$ 뿐입니다.
사실 구글 애드센스로 많은 걸 바라지는 않았지만, 단가가 너무 심하군요.
아무래도 초창기에는 처음으로 광고 붙인 사람들 기분 좋게 하려고 단가가 높은 광고를 보여주다가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단가가 떨어지는 광고를 노출하게 시스템을 설계해 놨는 지도 모르겠군요.
현재 구글 애드센스를 붙이는 사람들은 광고 단가를 전혀 알지 못하고 있지만, 나중에 구글 애드센스와 같은 광고 플랫폼끼리 경쟁이 붙으면 서로 광고를 노출하려고 광고를 붙이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정보를 보여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여 광고 플랫폼 경쟁시대가 도래했으면 하는군요.
현재는 대안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참고로 구글 애드센스의 광고 클릭의 빈도가 0.15%(클릭/방문자*100)정도 되는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되는 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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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블로그나 개인 사이트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 구글애드센스만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사실 우리나라는  IT대한민국이라고는 하지만, 개인 사이트를 위해 수익을 낼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곳은 오직 미국의 구글뿐이라고 생각이 된다.
몇몇 작은 업체에서 수익 모델을 시험도 해봤고 지금도 진행하고 있지만, 홍보 부족으로 유명무실해졌고 이제서야 다음에서 애드클릭스라는 구글애드센스와 아주 비슷한 서비스를 베타테스트 하고 있다.
온라인 광고 형태의 변천을 보면 초반에는 노출기반이 주류였지만, 구글에서 클릭기반으로 서비스를 하였다. 여기서 노출만 해서는 광고 효과(광고주가 광고비 대비 수익을 내는 것)가 크지 않았기 때문에, 클릭기반이 대세가 되었다. 이쯤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과연 클릭기반은 광고효과가 높은가? 광고주와 광고게시자 모두 만족하고 있는가? 사실 아직 미지수이고 여전히 실험 중인 것으로 봐야한다.
여기서 하나 더 나아가서 구매기반 광고가 있는데, 이것은 링크를 타고 물건을 구매 했을 경우에만 수익을 공유하는 광고형태다. 이미 일본은 여러 구매기반 광고 형태를 지원하는 광고 서비스 회사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일본에서는 이 구매기반 광고형태를 아피리에이트(affiliate)라고 한다.
사실 구매 기반 광고는 광고주 입장에서는 대찬성이다. 실질적인 광고비가 상품 판매와 연계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광고 게시자 입장에서는 아주 만족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실제 많은 고객이 광고를 통해 구매를 할 것인가 하는 의문도 있고, 그렇게 되면 광고 게시자의 수익도 줄어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실제 실험을 해봐야한다.
실제 일본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어필리에이트라는 문구를 많이 보게 된다. 광고 형태도 구글과 같이 글자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상품이미지가 나오게 되고 해당 게시글에 맞는 광고가 나오게 되어 구매도 많이 일어날 수 있다고 본다.
아직 개인 사이트 및 블로그를 위한 수익이 초기 단계라서 수익 공유 서비스가 많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여러 업체가 새로운 아이디어로 경쟁하면서 수익 공유 시장을 키워 나간다면 좀 더 빠른 시일안에 실질적인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나라도 다음의 애드클릭스 수익 공유 플랫폼과 더불어 많은 수익 공유 플랫폼을 기대해 본다.

유명 어필리에이트(Affiliate) 사이트
* 낙천  사이트 (일본) : http://affiliate.rakuten.co.jp/
* 아마존 (일본) : http://affiliate.amazon.co.jp/j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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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와 수익에 대해서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온라인 광고 시장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분에게 도움이 될까 적어봅니다.
그리고 구글애드센스에 대해서도 적어보겠습니다.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웹사이트에 회원은 많지만 과연 어떤 수익모델로 돈을 벌 수 있을까 하고 많은 고민을 했던 적이 있다.
지금은 잊혀진 얘기지만, 예전에 코스닥 초기에 골드뱅크라는 회사는 사용자 사이트에 광고 노출 및 클릭 광고를 올리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사업모델로 한 때 코스닥 대장주가 되었다. 많은 인터넷 기업들이 수익모델로 고민하고 있을 때,  네오위즈에서는 아바타 판매 및 아바타 치장을 위한 장식을 팔면서 수익을 냈었다(초창기에 100원짜리 아이템을 팔아서 80억 수익을 낸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한 때 아바타사이트들이 넘쳐나기도 했었다. 그 후에 사이월드에서는 간편하게 자동으로 홈피(미니홈피)를 생성해 주고 그 홈피를 꾸미는 아이템들을 팔면서 수익을 올렸다.
당분간 아이템이 주 수익으로 여겨졌지만, 결국 포탈의 광고 수익이 점점 커지면서 결국 광고 수익이 인터넷 최고의 수익이 된 것이다. 이 중에서도 검색엔진을 보유한 포탈에 키워드 광고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벌여들이고 있고, 포탈 메인 노출 광고 및 여기저기에 노출된 광고들은 꽤 큰 수익을 내고 있다.
광고주는 네이버 같은 대형 검색사이트에 키워드 하나 올리는 데 한달에 수십만원에서 많게는 수백만원의 광고비를 지불하면서 올린다. 그리고 키워드가 아니고 노출광고라고 하더라도 메인에 올리는 경우는 수천만원이 들기도 한다. 또한 오버추어(야후 계열)라는 회사는 각 포탈의 스폰서 링크를 구매하여 광고주에 경매형식으로 판매하기도 한다. 현재의 웹사이트의 수익은 거의 광고에서 나오고 있다.
예전에 이 온라인 광고는 항상 1위 웹사이트만의 독주를 가져왔다. 물론 규모가 큰 웹사이트끼리의 경쟁에서는 절대적으로 방문자가 유리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여기서 한가지 변화가 있었다. 예전에는 소규모로 운영되고 순위도 그렇게 높지 않는 웹사이트는 정말 수익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할 수밖에 없었지만, 구글애드센스라는 광고모델이 나오면서 국내에서도 이 광고를 붙이는 경우가 많이 늘어났다.
구글애드센스는 웹사이트의 키워드로 구성된 타겟 광고의 형태로 서비스 된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내용이지만, 노출베이스가 아닌 광고 클릭당 수익을 공유한다. 여기서 수익은 각 광고에 따라 서로 다르다. 구글애드센스를 작게 보면 안된다. 그 유명한 구글 매출의 2006년도 기준으로  40%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만큼 많은 광고주들이 참여하고 있고, 광고를 올리는 사이트도 많다는 증거이다. 심지어 외국에서는 웹사이트 운영만으로 한달에 1600만원을 버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버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예전과 비교하면 확실한 수익구조가 생긴것이다. 결국 통계적으로 웹사이트의 방문자만 어느정도 확보하게 되면 광고 클릭으로 인한 수익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 변화는 작지만, 앞으로 프로블로거(예전 프로게이머가 생겼을 때 신기했던 것과 같이)가 생겨날 날이 멀지 않았다는 얘기다.  결국 적정 수익만 되면 자기가 좋아하는 정보들을 수집하고 올리는 것만으로 생활을 할 수 있을 때가 올 지도 모른다.
사실 그동안 주요 포탈에 블로그와 게시판에 글을 올리는 것은 승인욕구라고 하는 무형의 뿌듯함이 많은 비중을 차지했지만, 점점 이 승인욕구에 사용자들이 익숙해져서 이제는 승인욕구만으로는 만족을 못하고 결국 컨텐츠에 대한 수익이나 간접적인 이익을 생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블로그는 그냥 자기의 생각을 자유롭게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이라고 생각도 되지만, 수익이 생기게 되면 더욱더 양질의 컨텐츠가 늘어날 것이고, 운영자가 블로그에 쏟는 시간도 늘어날 것이다.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도 프로블로거를 기대해 본다..

위 내용은 많은 분들이 아는 내용이지만, 모르는 몇분을 위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두서없이 적은 것입니다. 생각이 서로 일치하지 않더라도 걸러서 읽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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