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 야후 파나마, 다음 애드클릭스 등이 대표적인데, 지금 일본에서는 어필리에이트 광고 플랫폼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의 어필리에이트 광고를 보면 개별 광고 사진을 클릭함으로써 바로 구매페이지로 이동도 가능하고 다양한 제품이 어필리에이트를 통해서 광고 되고 있다.
국내에도 어필리에이트 사이트가 몇개 있는데, 아이라이크클릭과 링크프라이스이다.
여기서 링크프라이스(linkprice.co.kr)에서 서비스 중인 샵포탈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한다.
링크프라이스 사이트에 가보면 많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아마도 단가가 구글 애드센스(요즘은 애드센스도 단가가 많이 낮다)보다는 작아서 아직 널리 일반에게까지는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생각된다.
링크프라이스는 링크를 타고 구매를 하게 되면 그 링크를 걸어 놓은 게시자에게 커미션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공유한다.
여기서 링크프라이스의 샵포탈은 가입한 누구나 자신만의 쇼핑몰을 가질 수 있다. 여기서 자신만의 쇼핑몰이라해서 직접 디자인을 지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게 되면 커미션을 주는 것으로 수익을 나눈다.
어제 27000원하는 물건을 내 샵포탈을 이용해서 인터파크에서 구매를 했다. 커미션이 어떻게 되는 지 궁금했는데, 194원이 커미션으로 제공되었다. 비록 아주 작은 금액이지만, 혼수나 비교적 가격이 나가는 물건을 사야한다면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인터파크뿐 아니라 G마켓, 다음쇼핑몰 등 많은 쇼핑몰에서 커미션을 제공하고 있다. 각 쇼핑몰의 모든 할인도 적용이 되면서 커미션도 있다. 커미션은 그냥 덤인 셈이다.
지금 일본에서는 수익에 대해 커미션 비율이 30%를 넘는 곳도 많이 있다. 심지어 50%로 본 적이 있다.
여기서 우리나라도 커미션이 좀 더 늘어난다면 사용자가 많이 늘어날 서비스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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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카드 모집원이 카드 가입을 성사시키면 커미션이 주어지는 것과 같이 온라인에서도 자신의 사이트를 통해 가입을 하게 되면 커미션이 주어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응용하게되면 보험, 자동차 판매 모든 분야에 적용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아직은 국내에서 어필리에이트 광고가 확고하게 자리잡지 못했지만, 좀 더 섬세하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광고주나 광고 게시자와 소비자가 윈윈할 수 있는 수익 공유 서비스가 될 거라 생각된다.
(지금은 한참 잘 나가고 있는 CPC 광고의 효용성이 점차 떨어지게 된다면, 차기 광고 플랫폼은 어필리에이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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