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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ARTICLE 영화 | 3 ARTICLE FOUND

  1. 2007/11/12 [영화] 바르게살자 재밌네.
  2. 2007/07/20 [영화] 다이하드4.0 을 보고
  3. 2007/07/02 트랜스포머를 보고..

모처럼 연차를 내고 뒤늦게 조조로 바르게살자를 봤습니다.
여기저기서 재밌다고 해서 봤는데,
역시 입소문대로였습니다.
1시간 40분정도 상영한 것 같은데,
전혀 지루함 없이 지나갔습니다.
못 보신 분들은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 신림 프리머스 주차장 정보
늦은 조조(오전11시)를 보기 위해, 신림사거리에 있는 신림 프리머스에서 예매하고 봤습니다.
신림 프리머스는 주차장이 유료입니다. 주차장 할인권을 사면 30분에 500원입니다. (그렇게 비싸지는 않지만..)
이점 꼭 염두해 두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간만에 영화관이 있는 주차장에서 돈을 내니까, 썩 기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앞으로는 용산 CGV나 롯데 시네마를 이용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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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이하드4.0 영화를 봤다.

예전에 다이하드1을 정말 재밌게 봤었다.
브루스 윌리스의 재치있는 액션과 적을 하나씩 처리하면서도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영화였다고 생각한다.
그 후 시리즈로 계속 2편 3편을 보고나서 역시 1편 만한 후속편은 없나보다 생각하며 실망을 많이 했었는데, 이번 다이하드4.0은 나름대로 1편의 긴장감과 뛰어난 특수효과가 가미되어 2편과 3편보다는 훨씬 볼 만 했다.
이번에도 불사조 같이 브루스 윌리스가 종횡무진 액션을 펼친다.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해서 액션이 지속된다. 터지고, 깨지고, 총쏘고, 부딪치고.... 등등...
브루스 윌리스가 많이 늙어보이지만, 그래도 젊었을 때와 비슷한 액션을 펼친 것이 놀라울 따름이다.
2편,3편에서 람보 분위기였다면, 4편은 그래도 가까스로 위기에서 모면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즉 어느 정도 긴장감이 있었다.

하지만,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몇몇 내용에서는 개연성이 많이 떨어졌다.
특히 딸을 인질로 잡고 있는 부분에서는 악질인 악당이 딸에겐 너무 관대했던 것 같다.

그래도, 오락영화는 오락영화답게 봐줘야한다. 너무 내용 따지고 보면 재미없다.
그냥 브루스 윌리스의 통쾌한 액션을 감상하러 가는 기분으로 영화를 본다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한다.

P.S.:브루스 윌리스가 다시 5.0을 찍을 수 있을 지는 모르겠다. 어느 덧 세월이 많이 지나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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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일요일 집근처 영화관에 조조로 트랜스포머를 봤다.
시간도 늦고 비도 오고 해서 자동차를 타고 갔다.

간만에 영화 끝날 때까지 시계를 한 번도 보지 않은 영화였다.
너무나도 뛰어난 CG는 약간은 엉성한 스토리를 훨씬 커버하고도 남았다.

트랜스포머는 확실한 오락영화로서 시간가는 줄 모르게 한다.
로봇끼리의 전투, 새로운 무기들,
멋진 자동차에서 로봇으로 변신하는 모습, 잔잔한 유머 등등..

안보면 절대 후회할 영화인 것만은 틀림없다.
꼭 대형화면으로 봐야 할 영화.

끝으로 집에 가려고 차에 타는 순간,
변신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트랜스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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